주체110(2021)년 9월 23일
추천수 : 0

윤석열 가는곳마다 랭대와 배척

《련합뉴스》, 《뉴시스》, 《오마이뉴스》 등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인 윤석열이 가는곳마다에서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지난 17일 윤석열이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박정희의 《생가》라는곳에 나타나자 수백명의 보수단체회원들은 그의 앞을 막아서면서 《앞잡이》, 《반역자》로 몰아대여 일정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꽁무니를 뺐다.

한편 다음날 경상남도지역의 여러 시장을 돌아치는 윤석열일행때문에 시장입구가 혼잡을 이루자 상인들과 시민들은 장사를 하는데 불편을 주고있다, 하도 많은 날가운데 이런 대목에 날을 잡고 오는가, 《코로나19》에 더 걸리겠다고 하면서 그들일행을 맹렬히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 전문가들은 《박정희〈생가〉에서 봉변당한 윤석열》, 《윤석열방문에 뿔난 상인들》이라는 제목들을 달고 윤석열의 《대권》도전이 갈수록 난관에 봉착하고있다, 윤석열이 추석을 앞두고 보수지지층의 지지를 얻기 위해 박정희《생가》까지 찾아갔지만 보수세력으로부터 랭대와 배척을 받고있다는 사실만 확인하는 계기가 되였다, 혹떼러 왔다가 혹 붙이는 격이라고 평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