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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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업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대책 강구

경공업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경공업성에서는 일군들의 임무분담을 구체화하여 각지 경공업공장들에 파견하는 등 조직과 지도를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재자원화의 흐름식공정을 확립하여 로력을 절약하고 제품의 질을 제고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성과를 올해 모든 방직공장들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시키고있다.

신의주방직공장, 원산구두공장 등 방직, 신발공업부문 단위들에서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일용화장품공업부문에서 국산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방공업부문에서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자기 지역의 원료원천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성에서는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리며 새 제품개발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기 위한 대책도 세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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