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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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취약계층의 처지 날로 비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 《헤랄드경제》, 《머니투데이》 등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처지가 날로 비참해지고 있다.

현재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은 악성전염병사태의 장기화로 수십만명이 파산되고 대부분이 빚더미에 올라앉아 빈곤층으로 전락되고있으며 사지에 내몰린 이들속에서 자살과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등 비극적인 사태가 계속되고있다.

최근에는 《국회》청사앞에 생활난으로 자살한 수십명의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까지 설치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다.

한편 지난 2년간 남조선에서 악성전염병사태장기화로 경제난, 생활난에 빠진 자영업자들과 빈곤가정들의 대출규모는 매달 최고기록을 갱신하면서 사상 최고수준에 이르고있다.

특히 현재 많은 사람들이 채무상환기한이 되였지만 이를 갚지 못하여 250만명이상이 신용불량자로 되였으며 이것은 1997년 외환위기때의 236만명을 릉가한것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는 살아갈 길이 정말 막막하다, 민생은 갈수록 피페해지는데 정치인들은 당파싸움에만 기승을 부린다, 민생은 쪼들리고 국민혈세는 군사장비납입에만 탕진되고있다고 항변하면서 오늘의 사태를 몰아온 부패한 정치권에 대한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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