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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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의 부패상 갈수록 심각

남조선의 언론매체인 《MBC》, 《MBN》 등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군의 부패상이 날이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고있다.

남조선국방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남조선군에서 각종 야만적인 가혹행위들과 성폭행 등의 시달림으로 올해 상반기에만도 륙군에서 25건, 공군에서 9건 등 37건의 자살사건이 발생하여 지난 한해의 전체 자살건수 40건에 거의 도달하였다.

한편 최근 남조선군안의 장교들속에서 각종 성범죄행위들이 만연하여 올해 6월말까지 5명이 파면당하였으며 이것은 2019년 한해에 5명, 2020년에 4명이 파면당한것과 비슷한것으로 된다.

장교들이 저지른 성범죄행위의 수법들만 봐도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한뒤 동영상을 찍어 전송하거나 반년간에 다섯차례 성매매를 하고 모두 45차례에 걸쳐 무단으로 상대방의 신체를 촬영하는 등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에서는 인간성과 도덕성이 전혀 없고 야수성을 체질화한 군에서 죽어가는것은 사병들뿐이다, 장교들이 앞장서 군의 기강을 문란시키고있다, 군대로서의 체모를 완전히 상실하고 오합지졸군대로 되여가고있다고 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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