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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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생산토대강화에 힘을 집중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경제전략을 높이 받들고 생산토대강화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공장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높이 현행생산과 전망적발전에 필요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해나가고있다.

내화벽돌생산을 위한 소성로를 새로 건설하고 파벽돌을 재생리용하는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함으로써 자체의 힘으로 내화물을 보장하고있다.

판유리직장에서는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주되는 방향으로 틀어쥐고 용해로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장치의 국산화를 실현하였다.

기술자, 기능공들은 용해로의 조종기구들을 재생하고 로상태에 따르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생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선광직장에서 여러대의 라선선별기를 증설하고 강자력선별기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여 선별의 질적수준을 훨씬 끌어올림으로써 제품의 질제고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수소질소직장에서 팽창기에 절실히 필요한 베아링과 수소생산용전해조의 전해액을 재생리용하여 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원료직장, 공무동력직장 로동자들도 련대적혁신을 일으켜 생산토대의 정비보강에 큰 기여를 하였다.

이달에 들어와 현재까지 중요대상건설에 필요한 각종 판유리를 생산보장한 공장의 성과는 당의 경제전략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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