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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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여야당 윤석열의 《주택청약》발언 비난

남조선의 《CBS》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의 《대선》후보 윤석열이 집이 없어서 《주택청약》을 해본적이 없다고 말하여 비난을 받고있다.

지난 23일 2차TV토론에서 류승민후보가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본적이 있는가고 질문을 하자 윤석열은 집이 없어서 만들어보진 못했다고 답변하였다. 《주택청약》통장은 주로 주택이 없는 사람들이 집을 분양받기 위해 가입하는 금융상품인데 엉뚱한 대답을 한것이다.

그러자 여야를 막론하고 자기가 1호로 내놓은 공약조차 제대로 리해하지 못하고있는 윤석열의 정책무지와 철학빈곤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였다.

더불어민주당지도부는 윤석열의 망언에 대해 일제히 공격하였고 정의당은 《주택청약》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대선》후보라고 조소하면서 일반인체험부터 하라고 비판하였다.

류승민선거조직은 《주택청약》통장의 목적도 모르는 후보가 공약을 직접 만들었다니 지나가던 초등학생도 웃을 일이라고 비꼬았다.

이를 두고 언론, 전문가들속에서는 주 120시간로동, 부정식품론난에 이어 윤석열이 실언목록을 추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의 무지와 안하무인의 공약이 모두 쇼라는 비판을 피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있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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