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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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에서 탈영과 자살 만연

남조선의 《세계일보》, 《련합뉴스》, 《MBC》 등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군에서 탈영과 자살이 만연되고있다.

2017년부터 지난 8월까지 최근 5년간 탈영한 군인수는 무려 521명이나 되며 그중 절반이상인 261명이 군복무에 적응하지 못하겠다는 리유로, 58명이 경제적관계로, 57명이 처벌우려관계로 탈영하였다고 한다.

특히 탈영한지 5년이상 된 군인이 9명이나 되지만 아직 그들의 행처도 모르고있는 형편이며 그중 6명은 탈영기간이 10년이상, 2명은 18년이나 되였다.

뿐만아니라 남조선군안에서 자살자들이 계속 늘어나 사회적우려가 커가고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동안의 자살건수가 37건으로서 거의 지난 한해동안의 자살건수에 이르렀다.

이를 두고 각계층속에서는 군에서 탈영과 자살이 만연되고있는 원인을 구조적문제에서 찾아야 한다, 고통으로 일관된 병영생활이 그들을 자살로 떠민것이다, 탈영과 자살도 《병영문화》에 포함시켜야 할 형편이라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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