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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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예비후보들의 TV토론회에서 수세에 몰려 전전긍긍

《련합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13일에 진행된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들의 TV토론회에서 윤석열이 전기간 수세에 몰려 전전긍긍하였다.

TV토론회에서 홍준표와 류승민은 《오직 한놈만 팬다.》는 전술을 적용하여 여전히 윤석열을 주되는 공격대상으로 삼고 그를 비난하고 조롱하는데 집착하였다.

홍준표는 제주도지역의 어느 한 건설대상에 대한 윤석열의 견해를 듣고나서 그것은 천공(윤석열이 정신적스승로 섬기는 점쟁이)이 주장하는 내용과 반대라고 하면서 조롱하였다.

궁지에 몰린 윤석열이 《잘 모르겠다.》는 말로 얼버무리자 홍준표는 이에 그치지 않고 그와 일가친척들의 부정부패혐의에 대해서도 계속 비난하였으며 윤석열은 애매모호한 말로 답변하면서 피동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였다.

이에 뒤질세라 류승민도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있을 당시의 일을 거론하면서 묘한 질문을 들이대여 윤석열이 《(〈정권〉에서) 쫓겨났다.》고 탄식하게끔 유도하였으며 경제관련지식과 상식이 백지상태나 다름없는 그의 약점을 간파하고 경제관련질문을 들이대여 끝끝내 자기의 공약에 찬성하게끔 만들어 토론회가 끝난 직후 바빠맞은 윤석열의 선거조직성원들이 《류승민의 공약에 찬성한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느라 진땀을 뽑게 만들었다.

남조선각계는 윤석열이 홍준표, 류승민과 1:2로 싸우고있다, 마치 권투경기장안에서 심판도 없이 2명의 강적과 싸우는 권투선수와도 같다, 홍준표와 류승민이 윤석열을 일방적으로 공격하고있다, 잔인하다고 소문이 났던 윤석열의 《사람잡이기질》이 검사직을 내놓은 후에는 잘 보이지 않고있다, 윤석열이 권력의 자리에서 내려온 뒤 비쳐지는 모습은 넋이 없이 허울만 남은 바보의 모습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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