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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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선들을 적극 지원

공화국각지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선들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고있다.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실현에 이바지할 일념 안고 평양시안의 녀맹돌격대원들이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물동운반, 지대정리를 맡아하면서 편의봉사활동도 진행하여 건설자들을 고무해주고있다.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에 달려나간 단천지구광업총국 녀맹원들은 블로크찍기와 장석쌓기 등을 책임적으로 하며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는데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함경남도의 녀맹원들이 자연재해후과를 가시고 거리와 마을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큰물피해복구전투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치였다.

함흥시, 신흥군 등의 녀맹원들은 피해지역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을 도와 수천㎥의 성토작업과 많은 면적의 잔디심기를 스스로 맡아 해제끼였다.

자체의 힘으로 염소목장과 풀판을 조성할 목표밑에 염소우리, 건조장을 비롯한 건축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한 남포시녀맹원들의 성과속에는 당의 육아정책관철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지켜섰다는 자각을 안고 평안남도, 황해북도, 황해남도를 비롯하여 각지 녀맹원들도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당면한 가을걷이, 낟알털기에 떨쳐나선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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