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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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창건 76돐에 즈음하여 련합경축모임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6돐에 즈음한 련합경축모임이 7일 방글라데슈의 다카시에서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강철의 당으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창건 첫날부터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을 위해 복무해온 조선로동당의 인민적본태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으며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것은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억척같이 뻗치고 일어나 고난과 시련을 강의하게 이겨내며 활기넘친 모습으로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의 진보정당들과 인민들은 영웅적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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