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0일
추천수 : 0
각지 농촌들에서 올해 농사를 하루빨리 결속하기 위해 총매진

각지 농촌들에서 올해 농사를 하루빨리 결속하기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고있다.

벌방지대, 중간지대, 산간지대 그 어디에서나 봄내여름내 애써 가꾼 귀중한 곡식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기 위한 결사전이 분과 초를 다투며 벌어지고있다.

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도 벼단운반과 낟알털기가 강력히 추진되고있다.

정주시와 곽산, 태천, 동림군에서는 로력배치를 실정에 맞게 하고 작업능률을 최대로 높이는데 모를 박고있다.

혁신의 불길은 평안남도의 협동벌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서해곡창지대의 하나인 열두삼천리벌에서 농업근로자들은 낟알더미를 높이 쌓을 충천한 기세로 벼단운반과 낟알털기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고있다.

숙천군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철야전을 벌리며 벼단운반과 낟알털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문덕, 평원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농기계가동률을 높이는것을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중요한 고리로 보고 제기되는 문제를 자체로 풀어나가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이동수리조활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뜨락또르와 탈곡기들이 힘찬 동음을 울리며 일자리를 푹푹 내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도 하루빨리 올해 농사를 결속하기 위한 긴장한 날과 날이 흐르고있다.

함경북도와 함경남도를 비롯한 다른 도의 농촌들에서도 그날계획은 그날로 무조건 수행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벼단운반과 낟알털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