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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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 부산, 경남지역출신인물들 《찬밥신세》

18일 남조선의 《부산일보》가 《국민의힘》예비후보들의 선거조직에서 경상남도와 부산, 울산지역출신 인물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낮아 《개밥의 도토리》취급을 받는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된다, 이 지역출신인물들이 《대선》 국면에서 극도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예비후보들의 선거조직에 가담한 인물들속에 요직을 맡은 부산, 경남지역출신 《국회》의원은 거의 없으며 대부분 하부말단조직에 있거나 아예 선거조직에 가담하지 못하고있다고 한다.

이는 곧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산, 경남지역의 발언권이 소멸될수 있다는 위기감과 선거조직에 가담하지 못하여 《찬밥신세》가 된 인물들은 다음기 《국회》의원선거에서 후보추천을 받지 못할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확대되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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