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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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내부에서 《부정경선》론난 확대, 황교안과 리준석 격렬하게 대립

《디지털타임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19일 보도한데 의하면 최근 진행된 《국민의힘》의 예비선거결과를 놓고 부정선거의혹을 제기하고있는 세력들이 당대표 리준석에 대한 비난을 강화하면서 《리준석 바보만들기》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발단은 리준석이 최근에 와서도 부정선거의혹을 집요하게 제기하고있는 황교안과 김재원을 향해 《악성종양》, 《부끄러운줄 알라.》, 《주변에도 얼씬거리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비난한것으로부터 시작되였다.

황교안은 즉시 예비선거관련자료만 공개하면 되는데 왜 바빠서 그러는가, 부정선거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반박하였다.

한편 이미전에 리준석을 향해 《병신》, 《병신중 상병신》, 《뱀같은 녀석》, 《참 웃기는 녀석》, 《권력쥐고 완장질 허세만 배운 도련님》 등의 표현을 써가며 비난하던 《국민의힘》소속 대전시당 당직자 김소연은 인터네트에 부정하는자, 아니 발작하는자가 범인이라고 하면서 발작벌레 리준석은 왜 또 병적증세를 보이는가, 삶은 소대가리가 웃겠다, 연구할 문제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준석아. 변호사인 누나도, 기자도, 친구도, 수천명의 교수들도, 참관자들도 전부 두눈으로 증거물을 보고 이상하다고 말하고있는데 어떻게 하겠냐? 우리들의 눈알이라도 파내겠니? 말을 못하게 입을 찢어버릴래? 너의 눈에 흙을 집어넣는것이 낫겠지?》라며 리준석에 대한 악감을 표출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각계는 예비선거결과를 놓고 《국민의힘》내부에서 벌어지는 진흙탕싸움의 한복판에 리준석이 빠졌다, 굶고 지친 방랑객이 코흘리개가 가진 밥그릇을 빼앗아 먹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광경이라고 조롱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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