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5일
추천수 : 0

남조선신문 윤석열의 천박한 야망에 대해 분석

20일 남조선신문 《매일경제》가 윤석열과 최재형 등 전직 고위관료들이 정치판에 뛰여드는 원인이 그들이 떠드는 《민생》, 《정의》, 《공정》 등 거창한 《대의명분》이 아니라 이름을 날려보려는 천박한 야망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지난 시기 권력을 위한 길에 들어섰다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사람들의 속심은 《력사에 이름을 남겨보려는》 야망때문이라고 하면서 전 검찰총장 윤석열과 전 감사원장 최재형이 정치판에 뛰여든 원인도 다를바 없다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신문은 윤석열과 최재형이 잘못된것을 바로 잡겠다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웠지만 이것은 한번 이름을 날려보겠다는 욕망에서 나온것으로 볼수 있다고 비난하였다.

지나간 력사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이름을 남기겠다는 욕망으로 인해 비상식적이고 상상을 초월하는 짓도 서슴지 않았다고 하면서 신문은 이렇게까지 해서 력사에 이름을 남겨야 했는지 하는 의문이 든다고 개탄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