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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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낟알털기에 총력 집중

평안북도의 협동농장들에서 당면한 낟알털기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도안의 일군들은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들끓는 현장들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장에서 풀어나가고있다.

벼가을을 도적으로 제일먼저 끝낸 곽산군에서 각종 운반수단을 총동원하여 벼단실어들이기를 다그치고 탈곡기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여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렴호, 로하, 와도협동농장들에서는 농기계들의 능력에 맞게 탈곡면적을 포전별, 필지별로 정확히 규정하고 이동식벼종합탈곡기에 만부하를 걸어 일자리를 내고있다.

신의주시, 구장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낟알허실을 없애는데 다수확의 중요한 예비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소형탈곡기 등을 리용하여 포전에서의 낟알털기비중을 훨씬 높이고있다.

애써 가꾼 곡식을 말끔히 거두어들이기 위해 태천군, 운산군에서 수확고감소현상을 막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면서 낟알털기를 질적으로 하고있다.

정주시, 박천군, 선천군, 동림군에서는 이동수리조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뜨락또르, 탈곡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구성시, 대관군, 창성군, 동창군, 벽동군의 협동농장들에서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벌려 탈곡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농사에서부터 통장훈을 부를 애국의 마음안고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집단적혁신으로 낟알털기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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