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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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전력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들이 이룩될것이다》(반영)

평양시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더 높은 전력생산성과로 빛내일 일념안고 전력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고있다.

《메아리》편집국 리예성기자와 만난 전력공업성 국장 박철준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평양화력발전소와 동평양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올해 기어이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기 위해 뛰고 또 뛰고있습니다.

일군들의 치밀한 조직사업과 이신작칙, 로동자들의 드높은 기세에 의하여 발전소들의 모든 생산현장마다에서는 위훈창조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습니다.

평양화력발전소 열생산직장들의 로동자들은 호기당 증기생산량을 부쩍 높이고있는것과 함께 보이라의 특성에 맞는 석탄공급량과 송배풍기조절을 합리적으로 하여 석탄을 극력 절약하면서도 연소효률을 최대로 높이고있습니다.

타빈직장에서는 현행생산조건에 맞는 호기별부하분배를 과학적으로 진행하여 같은 증기를 가지고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습니다.

이에 뒤질세라 전기보수직장, 보온직장, 소재직장에서는 발전기정상운영과 보이라보수에 필요한 원료, 자재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불꽃튀는 투쟁을 벌려 련일 성과들을 이룩하고있습니다.

한편 동평양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데 일군들은 보이라와 타빈을 비롯한 중요설비들의 가동정형과 기술상태 등을 수시로 알아보고 해당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습니다.

로동자들은 높은 책임감을 안고 교대별인계인수와 순회점검을 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있으며 설비사고를 철저히 막으면서도 자가소비전력을 극력 줄이고있습니다.

한편 운탄직장의 로동자들은 콘베아들에 대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운전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며 전력생산에 필요한 석탄을 제때에 보내주고있습니다.

생산현장마다에서 힘찬 돌격전을 들이대고있는 평양화력발전소와 동평양화력발전소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기세는 대단한데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전력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들이 이룩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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