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추천수 : 0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겠다》(반영)

미림갑문발전소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전력생산에서 날에날마다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힘차게 울려퍼지는 현장에서 《메아리》편집국 리예성기자와 만난 부지배인 김상준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한㎾의 전기라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힘찬 로력투쟁을 벌리고있습니다.

일군들은 발전소경영관리를 짜고들고 설비운영에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을 해결하여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현장에 도입된 여러가지 설비와 기재가 자기 성능을 최대로 발휘하도록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해나가고있습니다.

특히 가치있는 기술혁신성과들을 제때에 받아들이고 도입과정에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은 해당 부문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풀어나가면서 발전효률을 제고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습니다.

로동자들은 발전기를 비롯한 설비관리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면서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고있으며 불량개소를 제때에 찾아내여 사전에 대책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내밀고있습니다.

이와 함께 겨울철조건에 맞게 외부에 설치된 각종 설비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리용률을 높여나가고있는데 현재 발전소안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기세는 대단합니다.

우리는 이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