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4일
추천수 : 0
수천㎥의 통나무 증산

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 새해 첫 전투가 시작되여 10일동안에 계획보다 수천㎥의 통나무를 증산하였다.

백자, 덕립림산사업소에서는 높은 지대에 위치한 채벌장들의 지형조건에 따르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매일 계획수행률을 120%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산판이 들썩하게 생산의 동음을 울려가는 풍서림산사업소 설림령작업소, 약수작업소의 벌목공들도 합리적인 통나무베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산실적을 1.2배로 높이였다.

유평, 갑산림산사업소에서는 수십㎞의 생산도로를 새로 개척하고 륜전기재들의 만가동과 운행의 안전성을 보장하면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으며 연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도 계획보다 수백㎥의 통나무를 더 실어날랐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