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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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관철해나가겠습니다》

지금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선교편직공장의 로동자들이 그 어느때보다 서로 돕고 이끌며 편직물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메아리》편집국 리예성기자와 만난 2가공직장 직장장 장애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생의 길은 크게 두가지로 갈라볼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는 자신을 위한 길이고 또 다른 하나는 나라와 집단을 위한 길이라고 봅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여나 조국을 위하여 해놓은 일도 없고 의의깊게 남긴것도 없다면 그것보다 더 허무한 생은 없다고 봅니다.

우리 직장의 종업원대부분은 가정생활을 하는 녀성들입니다. 사실 가정을 돌보면서 남편과 자식들의 뒤바라지를 하며 직장일을 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종업원들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적인생관을 지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애국의 땀과 노력을 바쳐가고있습니다.

나도 두자식을 키우는 녀성이지만 맡은 생산과제수행에서 언제 한번 남에게 뒤진적이 없습니다.

우리 직장에서는 기능이 높은 동무들이 낮은 동무들을 한명씩 맡아 키우는 과정에 직장의 생산실적은 계속 올라가고 혁신자들은 나날이 늘어나고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들은 직장안에 뜨거운 덕과 정이 더 차넘치게 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관철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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