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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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76돐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진행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76돐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위대한 당을 따라 빛발치라 청춘이여》가 1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서곡 《조선청년행진곡》, 《청춘송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혁명의 년대기마다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며 주체적청년운동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온 조선청년들의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펼쳐보이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심신을 깡그리 바치시며 내 조국의 밝은 미래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운명의 피줄을 잇고 일편단심 따르려는 온 나라 인민의 충성의 마음을 진실하게 반영한 남성독창 《사랑의 빛발》, 실화이야기 《운명의 손길》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당의 뜻을 받드는 하나의 꿈과 리상을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여 조선청년의 혁명성과 전투적기개를 만천하에 과시하고있는 열혈청춘들의 애국열의가 혼성중창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 녀성독창 《리상도 높이 포부도 높이》에서 넘쳐났다.

종곡 《우리의 신념》,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로 끝난 공연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투쟁의 앞장에서 새로운 승리의 돌파구를 과감히 열어제낄 청년전위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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