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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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북도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에 용약 탄원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수백명 청년들이 피더운 심장과 용솟는 열정으로 조선청년의 억센 기상을 힘있게 떨쳐갈 맹세를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용약 탄원하였다.

평안남도의 220여명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할것을 궐기해나섰다.

안주시, 숙천군의 청년들은 혁명선렬들이 피흘려 지키고 전세대 애국농민들이 가꾸어온 조국의 대지를 오곡백과 주렁진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더 훌륭히 꾸려갈 일념 안고 도안의 농장들에 탄원하였다.

순천시와 개천시의 오누이, 자매들과 청년들은 세포지구 축산기지와 개천시 룡진협동농장, 자강도공급탄광 등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화답해나선 평성시, 덕천시의 청년들과 양덕군의 청년동맹일군도 북창, 덕천지구의 탄광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전구들에 탄원할것을 결심하였다.

평안북도의 100여명 청년들도 당과 혁명이 부르는 사회주의건설의 제일선에서 기적의 청년신화를 창조해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당중앙이 제시한 새로운 농촌건설강령의 실현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해갈 신심드높이 신의주시, 동림군, 박천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의 80여명 청년들이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 등으로 진출하였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락원기계종합기업소 등에 탄원한 청년들도 전세대 청년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길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기세에 넘쳐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17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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