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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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능력을 최대한 리용하여 철도차량의 기술상태 개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새해 첫 진군에서부터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철도차량의 생산과 기술상태에서 뚜렷한 개진을 가져올 일념밑에 이곳 일군들은 올해 기관차, 객차수리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실현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를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일 철도로동계급의 투쟁열의가 생산현장들마다에 차넘치고있다.

로동자들은 공정간협동을 강화하여 기관차조립과 대틀수리, 차체수리에 필요한 부속품생산을 다그치는것과 함께 현존능력을 최대한 리용하여 조립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지금 이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들을 자력갱생정신으로 뚫고나가며 새형의 수화물차를 우리 식대로 제작완성하기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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