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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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지난해 살림집화재사고 1만여건 발생

지난 16일 남조선의 《KBS》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해 남조선에서 살림집화재사고가 무려 1만여건이나 발생하였다.

남조선소방청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 살림집화재사고로 191명이 사망하고 941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며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단독주택으로서 전체의 62. 8%를 차지하였다.

특히 부주의에 의한 화재사고가 22. 5%로서 가장 많았으며 다음순서는 방화 또는 전기적요인에 의한 화재사고이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전기적요인에 의한 화재사고보다 방화에 의한 사고가 더 많다, 방화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날로 증가하고있다, 민생이 악화되니 화재사고를 비롯한 범죄만 더 폭등한다는 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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