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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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크나큰 혜택, 배려가 정히 가닿도록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황해남도에서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변시키는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황해남도 연안군인민위원회 위원장 김평혁은 이렇게 말하였다.

《당의 농촌건설정책을 실현하는것은 새로운 사회주의농촌문명, 지방이 변하는 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정치적사업입니다.

전체 인민이 바라고 환호하는 인민적인 사업에서 주인은 마땅히 각지 해당 인민위원회들이 되여야 합니다.

우리는 나라의 경제사정이 아직 어렵고 사회주의건설의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때에 전국의 농촌들을 비약적으로 진흥시키기 위해 중대조치를 취한 당의 뜻을 뼈속깊이 새기고 농촌건설정책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기 전에 당의 구상과 의도를 최상의 수준에서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관철해야 한다는 투철한 각오를 안고 떨쳐나 농업근로자들에게 돌려지는 당의 크나큰 혜택, 배려가 정히 가닿도록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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