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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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준비사업 본격적으로 추진

함경북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해 농사차비를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이들은 현재까지 150여만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으며 중소농기구, 영농자재확보 등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어랑군, 명간군을 비롯한 도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필지별토양분석을 정확히 한데 기초하여 논밭들에 유기질비료를 많이 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저수확지들을 개량하여 옥토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목표를 높이 세우고 흙깔이를 질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유기질비료생산을 계획적으로 내밀어 지력을 높이는것과 함께 자체의 힘으로 양수장개건보수를 다그치고있다.

중소농기구확보와 농기계수리정비를 실속있게 하면서 농장사이, 작업반사이 사회주의경쟁을 벌려 많은 영농자재를 마련하고있다.

자급비료생산과 실어내기를 립체적으로 진행하면서 재해성이상기후조건에서도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저수지들의 물확보와 양수기, 변압기, 전동기들의 수리정비, 지하수시설보수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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