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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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항시적인 직장내 괴롭힘수준 심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직장인들이 성희롱, 성폭행, 구타, 폭언 등 항시적인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고있다.

지난 16일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주일동안 직장인 1 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최근 1년간에 직장내 괴롭힘을 경험하였다는 응답자수가 전체의 28. 5%를 기록하였다.

특히 직장내 괴롭힘을 경험하였다는 응답자중 33%는 괴롭힘수준이 심각하다고 답하였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급여와 고용안정성이 낮고 로조가 없는 중소기업들에서의 직장내 괴롭힘이 상대적으로 심각하다고 하면서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의 대다수가 고용상 권력의 우위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폭로하였다.

한편 남조선언론들은 《직장내 괴롭힘금지법》이 시행되고있음에도 신고비률은 매우 낮다고 하면서 여론조사에서 직장내 괴롭힘을 신고하였다는 응답자는 8. 1%에 불과하고 무려 68. 4%가 대응을 해도 상황이 나아질것 같지 않거나 불리익을 받을가봐 신고하지 않았다고 한 사실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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