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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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와 밀농사를 추진하기 위한 작전 심화

공화국각지 농업부문 일군들이 올해 벼와 밀농사를 강하게 추진하기 위한 작전을 심화시키고있다.

각 도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알곡생산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근본방도의 하나인 재배면적보장사업을 계획적으로 해나가고있다.

논면적을 늘이고 알곡작물을 위주로 하는 두벌농사를 대대적으로 하며 밭벼를 널리 재배하는데 주목을 돌리고있다.

지난해 가을철에 씨뿌리기를 진행한 포전들에서 밀포기상태를 분석하고 재배면적을 재확정하면서 봄철씨뿌리기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방도를 찾아 실천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간석지내부망공사에 힘을 넣어 논면적을 늘이고 관개체계를 개선하여 벼농사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는데 주목을 돌리고있다.

평안남도에서도 물부족지, 천수답들에 밭벼를 심고 강류역의 수역토지를 정리하여 논면적을 늘일수 있게 대책을 세우고있다.

강원도안의 농촌들에서는 적지 않은 면적의 밭을 논으로 정리하면서 관개용수보장대책을 세울수 있는 방도를 찾고 달라붙었다.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는 재배면적보장과 관련한 계획을 세우고 봄철씨뿌리기면적을 늘이는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여러 도의 농업부문 일군들은 농촌들에서 계획작성을 바로하고 농사지도를 포전에 접근시키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으며 도, 시, 군들에 꾸려놓은 생산기지에서 여러가지 영양액을 만들어 농촌들에 공급하도록 하는 사업을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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