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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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에서 동발나무생산 장성

함경북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석탄공업부문에 보내줄 동발나무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여러 단위가 로력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나무베기와 아지따기 등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어 동발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겨울철조건에 맞게 림지선정을 바로하고 설비들을 집중하는 한편 여러가지 운반수단을 배합한 사이나르기를 계획적으로 내밀어 지난 시기보다 생산실적을 부쩍 끌어올리였다.

앞선 나무베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이고있다.

보장단위들에서도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필요한 부속품들을 제때에 보장해줌으로써 생산현장들에서 성과가 이룩되도록 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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