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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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들과 애호가들속에서 커다란 관심을 끌고있는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는 가운데 오는 4월 10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가 열리게 된다.

이번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에는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남녀 마라손선수들과 수많은 체육애호가들이 참가하게 된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이번에 에티오피아에서 105리를 2시간 11분내에 달린 기록을 가진 실력있는 선수들이 오게 된다고 한다.

또한 프랑스, 영국을 비롯하여 여러 지역에서 벌어진 국제마라손경기들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짐바브웨, 남아프리카, 잠비아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할것이 예상된다.

제일 주목을 끄는 선수는 2시간 07분이라는 쉽지 않은 기록을 가지고있는 케니아의 무왕기 모리스 무레이티인데 그는 이번에도 우승의 꿈을 안고 평양행을 서두르고있다고 한다.

마라손경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5월1일경기장을 출발하여 청류다리, 문수강안다리, 릉라다리, 안상택거리, 북새강안거리, 모란봉거리, 개선문을 통과하여 룡흥네거리, 청류다리 등 10km구간을 4번 돌아 5월1일경기장에서 결승의 테프를 끊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라손 (42.195km)경기와 함께 반마라손(21.0975km), 10km달리기경기도 하게 된다.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평양에 오는 외국의 벗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 가는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분발해나선 우리 인민들의 투쟁을 직접 목격하게 될것이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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