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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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의 무분별한 포사격훈련으로 련이은 산불 발생, 막대한 산림 재더미

올해 들어와 남조선군당국은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돌아치면서 지속적인 포사격훈련강행으로 련이은 산불을 발생시키고 주변환경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있다.

지난 3일 남강원도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도에서 현재까지 남조선군의 무분별한 포사격훈련으로 산불은 모두 11건이 발생했으며 모두 14.27ha의 산림이 재더미로 되였다고 한다.

자료적으로 본다면 지난 2월 5일 화천군 사내면 명월리에 있는 사격장에서 포사격훈련도중 산불이 일어 6ha의 산림이 불에 탔다고 한다.

지난달 31일에는 화천군 하남면 안평리 훈련장에서 포사격훈련도중 불이 일어나 7ha의 산림이 재더미가 되였다.

같은날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와 파평면 금파리 훈련장에서도 각각 불이 일어나 많은 산림이 불에 탔다.

이에 이어 지난 3일에는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 훈련장에서 무분별한 포사격에 의해 또다시 산불이 발생해 79ha의 방대한 산림이 불에 타 황페화되였다.

현지 주민들은 지금같이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만으로도 산불로 이어질수밖에 없는것이 자명한 리치일진대 군당국은 이에는 아랑곳없이 몰사격을 퍼부어 의도적인 산불을 발생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이 책임은 마땅히 군당국이 져야 할것이며 고의적인 환경파괴행위에 대한 명백한 사과와 재발방지를 맹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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