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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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꼭두각시 윤석열을 조소

최근 남조선에서 《대통령》취임만찬과정에 김건희가 눈총을 쏘아 윤석열이 술잔을 내려놓게 하는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10일 서울의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만찬장에서 윤석열이 술잔을 들고 술을 마시다가 김건희의 매서운 눈총에 급히 내려놓는 동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군들은 《〈대통령〉이 안해눈치 안보려고 눈을 아예 감아버렸다.》, 《김건희에게 꽉 잡혀사는 윤석열》, 《김건희의 꼭두각시 술고래〈대통령〉》, 《김건희가 앞으로 상왕이 될것 같다.》 등의 비난글을 올리며 윤석열을 조롱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대학시절에 매일같이 친구들과 밀려나니며 만취되여 집에 돌아올 때마다 부모에게서 고무호스로 매를 맞고 술을 자꾸 마시면 족보에서 삭제하겠다고 욕을 먹은 사실도 폭로하였다.

한편 《나꼼수》 출신 방송인 김용민은 《대통령》취임식에서 김건희가 윤석열의 옷소매를 잡아끄는 장면을 공유하면서 《취임은 윤석열이 하지만 집권은 김건희가 할듯》, 《윤석열이 어떤 삶을 사는지. 앞으로 〈국정〉을 어떻게 운영할것인지. 한장면에 담겨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윤석열이 김건희의 눈치보기에 여념이 없다. 윤석열이 앞으로 《국정》을 좌지우지할 김건희때문에 골머리를 앓게 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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