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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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사회각계 윤석열취임후 우익보수세력들이 제세상 만난듯이 날치고있다고 비난

남조선에서 윤석열취임후 우익보수세력들이 제세상을 만난듯이 날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위안부사기청산련대》, 《자유련대》를 비롯한 보수단체들은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앞의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근 30년간 매주 수요일마다 벌려오는 반일단체들의 정기적인 반일시위를 방해하면서 소란을 피워댔다.

《신자유련대》를 비롯한 다른 보수단체들도 반윤석열집회를 계획한 시민단체들의 집회장소를 먼저 차지하고 맞불집회를 벌리는 방법으로 진보운동단체들을 밀어내였다.

한편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을 비롯한 우익보수단체들은 민주로총이 벌려놓는 시위들을 문제시하며 참가자전원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감염병예방법》위반 등에 걸어 고발하였으며 결국 민주로총 수석부위원장 윤택근을 비롯한 지도부성원들이 구속되는 사태까지 발생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사회각계가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대북》강경발언이 보수단체들을 활개치게 부추기고있다, 윤석열《정부》출범후 우익보수세력들이 제세상이 온것처럼 또다시 날치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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