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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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이 있습니다》

악성병마로부터 사랑하는 인민의 안전을 기어이 지키시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협의회를 거듭 소집해주시고 강력한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시 대동강구역에 위치한 약국들까지 찾으시여 의약품공급 및 판매정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온갖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소식에 접한 각계층 인민들의 가슴은 지금도 뜨거움에 젖어있다.

평양시 대성구역 룡북동 81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최진해는 이렇게 말하였다.

평범한 인민들에게 차례질 약때문에 자신의 건강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몸소 약국들까지 찾아주시며 온갖 정을 다 기울이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같으신분이 세상에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정말이지 그처럼 열화같은 어버이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안겨사는 우리들이야말로 행운아들중에 행운아들입니다.

이번에 우리는 더욱 똑똑히 새겨안았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인민의 생명안전을 결사수호하실 불같은 의지로 심장을 끓이시며 로고에 로고를 기울이시는 우리 원수님의 심중에 뜨겁게 고동치는 사랑의 그 열도를, 그리고 사랑하는 인민을 위함이라면 중대결단도 서슴없이 내리시고 사랑의 조치들도 거듭 취해주시며 인민의 고통과 불행을 가셔주시기 위해 그렇듯 자신의 불같은 진정을 기울이시는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우리들, 사랑하는 인민이 있다는것을 말입니다.

정녕 불행을 당하고 시련을 겪는 인민들곁에는 언제나 어머니 우리 당이 있었습니다.

자신께서 걸으시는 고생길은 마음속에 묻어두시고 애오라지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만을 안겨주고싶으시여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는분,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서라도 인민들에게 더 좋은 래일을 안겨줄수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숭고한 의지로 가슴을 끓이시며 위민헌신의 위대한 경륜을 끝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친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우리의 신심은 백배합니다.

마음속에 언제나 인민만을 안으시고 오늘도 위민헌신의 자욱을 끝없이 새겨가시는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오늘의 방역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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