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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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원수님처럼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가정에서 준비하여 보내주신 상비약품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가족들이 성의껏 마련한 의약품들을 받아안은 황해남도 옹진군안의 인민들은 당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시울을 적시고있다.

황해남도 옹진군농기계작업소 로동자 지인형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집에 찾아온 군의 일군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몸소 가정에서 준비하여 보내주신 상비약품이라고 하면서 우리에게 안겨주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세상에,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늘의 돌발사태앞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부터 먼저 생각하며 가슴을 조이고있는데 매일, 매 시각 우리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해 그처럼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면서도 귀중한 약품마저 우리에게 돌려주시니 우리 원수님처럼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너무나도 꿈만 같은 그 순간 불보다 뜨거운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이 온몸에 생의 자양분으로 정히 슴배여들고 붉은 피 높뛰는 이 심장에 삶의 젖줄기로 흘러드는것만 같아 절로 뜨거운 눈물이 두볼을 적셨습니다.

누구나 행복한 나날에도, 즐거운 시절에도 어머니의 모습을 소중히 안고 산다고 하지만 어머니의 진모습은 어렵고 힘든 때에 더욱 사무치게 안겨오는 법입니다.

깊은 밤 쌓이신 피로도 푸시지 못하시고 인민들에게 의약품을 공급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그리도 마음쓰시며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에서 우리 인민은 사랑하는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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