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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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법무부 장관임명강행으로 여야당사이의 대립 더욱 격화

최근 남조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제1의 임명거부대상》으로 삼고 완강하게 반대해왔던 한동훈을 윤석열이 끝끝내 신임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한것과 관련하여 여야당사이의 대립이 더욱 격화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지도부는 윤석열이 5월 16일 《국회》에서 한 《시정연설》에서 야당과의 《협치》를 운운한지 하루만에 야당의 반대를 무시하고 법무부 장관후보자 한동훈에 대한 임명을 강행하였다, 통합은 사라지고 오직 분렬과 정실인사만 남았다, 한동훈임명으로 윤석열《정부》는 뿌리채 흔들릴것이다, 윤석열의 오만과 독선의 시대는 반드시 심판을 받을것이라고 비난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저저마다 언론에 나서서 윤석열이 드디여 《검찰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속도전에 돌입하였다, 야당이 거부하는 인물을 일부러 골라 임명강행함으로써 《협치》를 망가뜨렸다, 《검찰친위대》의 쿠데타를 준비한다는 증거이다, 윤석열의 후안무치한 독주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성토하고있다.

이에 《국민의힘》은 윤석열이 한동훈임명을 강행한것은 더이상 인사문제로 국정운영의 발목을 잡혀서는 안된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며 긴박한 내외정세속에서 하루속히 새 《정부》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여야 한다는 절박감때문이라고 변명하고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장관후보자들의 자격미달에 대한 근거를 객관적으로 납득시키지 못하고있는 조건에서 《국회》인사청문경과보고서채택을 무작정 끄는것은 인사청문회제도의 취지에 맞지도 않는 무책임한 태도라고 반박하고있다.

한편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된 한동훈은 취임식에서 검찰을 두려워할 사람은 오직 범죄자뿐이다, 진짜 검찰개혁은 사회적강자도 공정하게 수사할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것이라고 하면서 문재인과 측근인물들에 대한 정치보복을 시사하였으며 법무부도 한동훈취임에 맞추어 전 법무부 장관 추미애가 부정부패집단으로 락인하고 없애버렸던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을 다시 내오기 위한 준비에 착수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의 법무부 장관임명강행으로 정국이 한치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형국으로 전환되였다, 여야가 《협치》파기까지 떠들며 정국이 급속도로 얼어붙고있다, 앞으로 한동훈의 《문재인정부죽이기》가 본격화될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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