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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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싸드》반대기운 고조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미국의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시민평화포럼》과 《전국민중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룡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사동맹, 군비경쟁이 아니라 평화를 선택하라! 종속적인 <한>미관계 바꿔내자!》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주《한》미군 《싸드》철거!, 《싸드》뽑고 평화심자! 등 구호를 웨치면서 전쟁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절대가치는 평화이다, 조선반도 평화, 동아시아 평화공존은 결코 훼손될수 없고 양보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과제라고 지적하였다.

이어 오늘 미국과 일본, 남조선은 《한미일군사협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도리여 동아시아의 전쟁위기를 조장하고 있다, 《싸드》기지확장과 추가배치놀음도 그 일환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싸드》레이다건설을 강행하는 성주, 김천에는 몇년사이 암환자가 많이 발생하고있다, 그 원인을 밝혀달라고 요구하였지만 무엇하나 시원하게 주민들에게 설명하지 않고있다, 당국은 《싸드》기지 정상화에만 매달려 자국민을 괴롭히고 암으로 죽든 말든 신경도 쓰지 않고있다고 단죄하면서 더 이상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전쟁, 외교, 동맹을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현 당국의 처사에 대한 국민들이 불만이 고조되고있다, 성주, 김천의 주민들은 물론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속에서 《싸드》반대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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