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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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강하천정리를 더욱 힘있게 추진

강원도에서 장마철이 다가오는데 맞게 강하천정리를 더욱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 더욱 분발해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특히 제방을 든든히 보강하고 우불구불한 물길을 곧추 펴며 강하천바닥을 깊숙이 파주는것을 큰물피해를 막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틀어쥐고 이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일군들은 지난 시기의 사업에서 찾은 심각한 교훈들을 다시금 새기면서 보다 빈틈없는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도안의 강하천실태를 빠짐없이 장악한데 기초하여 시, 군들에서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장마철전으로 공사를 끝내도록 하고있다.

김화군에서는 단계별목표를 명백히 세운데 맞게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고 중기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강바닥파기와 장석공사 등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문천시와 통천군에서는 부속품보장을 앞세우면서 유압식굴착기와 대형화물자동차들의 가동률을 높여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도안의 다른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큰물피해막이대책을 세우는것을 단순히 자연과의 투쟁이 아니라 올해 전투목표의 성과적달성과 잇닿아있는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고 강하천정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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