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3일
추천수 : 0

25분만에 여야간의 원구성협상 결렬

남조선에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원구성협상을 진행하였으나 25분만에 결렬되였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협상결렬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추가로 론의하면 뭔가 좀 좁혀갈 여지가 있을거라고 보고 만났는데 《국민의힘》의 립장은 전혀 변화가 없었다, 오히려 새로운 제안을 하는가 하면 훨씬 더 후퇴된 립장을 말해서 길게 말할 여지를 느끼지 못했다고 《국민의힘》을 비난하였다.

한편 《국민의힘》수석부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제안은 전혀 새로운것이 아니였다, 그들은 만날 때마다 전제조건만 내세우며 원구성에만 집중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만 반복하고있는데 기본문제는 아예 상정도 못하게 한다, 야당이 여당의 발목잡기에 나서고있으며 이번 결렬의 원인은 더불어민주당의 태도때문이라고 반박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원구성협상을 마무리 짓기 위한 여야합의가 두 당의 대립으로 결렬되였다, 누구도 양보를 하지 않는 한 원구성협상은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저들의 당리당략에만 몰두하고있다고 하면서 두 당의 먹이싸움은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다고 조소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