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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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실패한 대통령》으로 되는것은 시간문제라고 평가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정치초년생》인 윤석열이 집권층내부갈등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있다.

윤석열은 근 30년동안 검사노릇밖에 한것이 없고 《국민의힘》에 입당한지 불과 8개월만에 《대통령》으로 당선된것으로 하여 여당내부에 자파세력이 불과 30%정도밖에 안되는 형편이다.

때문에 《대통령》으로 당선되였지만 2023년 6월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격렬해지고있는 《국민의힘》내부의 당권쟁탈전을 제대로 통제관리하지 못하고있다.

또한 윤석열이 취임초기 추가예산집행과 교육개혁, 로동개혁, 년금개혁 등을 강하게 내밀어 인기를 올려보려 하고있지만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행정부안의 부, 처들은 각종 규제 및 재정원천부족으로 실현불가능하다고 하면서 그에 발벗고나서지 않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5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5. 4%로서 14년만에 최고를 기록하였는가 하면 2022년 경제장성률도 2021년 예상하였던 3. 1%에서 2. 6%로 낮아지는 등 경제형편이 갈수록 악화되고있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윤석열의 앞길에 험난한 가시밭길이 놓여있다, 현 난국을 타개하지 못하면 《실패한 대통령》이 되는것은 시간문제라고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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