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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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악한 흉기범죄사건 증가, 사회적불안과 공포 고조

남조선에서 언론들에 의하면 최근 한주일동안 남편이 안해를, 안해가 남편을, 그리고 병원의사와 도서관직원 등을 살해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흉기범죄들이 증가하여 사회적불안과 공포가 커가고있다.

지난 14일 서울시 룡산구에서 살고있는 한 남성은 가정폭력행위로 자기를 신고한 안해를 칼로 찔러 부상을 입힌것으로 하여 경찰에 체포구속되였으며 같은날 전라남도 고흥군의 한 도서관에서는 40대의 남성이 녀성직원을 상대로 흉기로 위협하며 폭행하다가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되였다.

한편 지난 15일 경기도 룡인시의 한 병원응급실에서 70대남성이 병원에 실려온 안해가 사망하자 불만을 품고 담당의사를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혔으며 16일에는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40대의 남성이 칼로 《신천지》교회에 다니는 이전 안해와 처남의 안해를 찔러 살해하고 처남을 중태에 빠뜨리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또한 18일에는 경기도 인천시에서 안해가 남편을 칼로 찔러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벌어졌으며 19일에는 서울에서 60대남성이 80대남성의 배와 목 등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리고 도주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온갖 사회악이 범람하는 이 땅에서 인간에 대한 증오가 극도에 이르고있다고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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