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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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논벼비배관리에 힘을 집중

공화국각지 농촌들에서 장마철이 다가옴에 따라 폭우와 비바람의 피해를 막기 위한 논벼비배관리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남도에서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견되는데 맞게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배관리를 계획적으로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논두렁들을 제때에 보수하고 물길가시기와 승수로, 배수로치기를 질적으로 하여 배수능력을 높이고있다.

황해북도에서 장마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도에서는 저수지들의 취수구와 시설물들의 정비에 큰 힘을 넣는 한편 강수량과 저수능력에 맞게 수문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평안남도의 농촌들에서 영양액과 성장촉진제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피해를 받을수 있는 농작물의 영양상태를 개선해나가고있다.

평안북도, 남포시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변동되는 기상조건에 맞게 과학적인 영농방법과 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논벼비배관리를 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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