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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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석열의 독단과 전횡에 반발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이 야당과의 협치, 국민통합공약을 무시하고 독단과 전횡만을 일삼고있는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이 《대통령》선거운동기간 《야당과의 협치》를 《1호공약》으로 쪼아박았지만 집권이후 친문재인경향의 검사들을 검찰에서 모두 쫓아내거나 강등시키고 청와대선거개입사건을 비롯하여 문재인집권시기 청와대관계자들의 부정부패사건들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벌려놓고있는 반면에 김건희를 비롯한 일가족들이 련루된 부정부패의혹들이 흐지부지되게 만들어놓는 등 협치는 커녕 정치보복에만 골몰하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그러면서 윤석열집권이후에 벌어지는 모든 검찰수사의 중심에 명백히 윤석열이 서있다, 현 사정정국은 치밀하게 계산된 《정치보복》이다, 결국 형평성을 잃어버린 검찰수사로 인해 야당과의 협치는 물론 《국민통합》에도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있다고 조소하고있다.

특히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취임한지 40여일이 지나도록 야당지도부 성원들을 단한번도 만나지 않았고 만날 생각조차 하지 않고있다, 윤석열이 《국회》공백사태의 장기화로 각종 민생법안처리, 행정부 부, 처수장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불발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야당에 전적으로 떠넘기며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다고 격분을 표시하고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이 야당의 협조가 없이는 《국정》운영이 불가능하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모든것을 다할수 있다는 검찰총장식사고에서 벗어나야 하며 특정세력과 정치인을 겨냥한 보복성수사로 사회량극화와 정쟁을 유발시키는 행위를 당장 그만둬야 한다고 들이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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