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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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토론회, 강연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8돐에 즈음하여 기네, 노르웨이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인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네팔, 파키스탄, 로므니아, 이딸리아, 에스빠냐, 쓰르비아, 알제리에서는 업적토론회가, 벨라루씨에서는 강연회가 13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은 오늘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시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우리 당을 강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을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 걸출한 수령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파키스탄 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아와미민족당 중앙위원회 위원, 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수령의 당건설위업과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발전력사는 김정일동지의 심혈과 로고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와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네팔직업련맹 인사들은 1964년 6월 19일이 있어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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