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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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박근혜탄핵기각을 위해  정보원과 극우보수단체들을 총동원

지금 남조선에서 청와대가 박근혜고용변호인단과 정보원 등 보수세력들을 탄핵기각을 위해 총동원시키고있다.

고용변호인단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5일까지 하루도 번지지 않고 《헌법재판소》에 《국회》측의 탄핵소추안을 반박하는 추가《의견서》를 제출하면서 탄핵기각을 고집하고있다.

또한 그동안 론난이 되여온 《세월》호참사 당시 박근혜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늦게 나타난데 대해서는 《승용차 돌진사고》가 발생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 무슨 《동영상》자료라는것을 제기하였는가 하면 《미르, K스포츠재단설립》에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하였다.》고 우겨대는 추가《의견서》도 제출하며 악을 쓰고있다.

한편 청와대는 특검이 3월 6일 수사결과를 발표한데 대해 《탄핵심판결정에 영향을 주려는 정치적여론전》이라고 억지주장을 부리는 유치한 짓도 벌리였다.

특히 탄핵정국이 박근혜에게 갈수록 불리하게 번져지자 박근혜의 《비밀경찰》인 정보원은 요원들을 내몰아 《헌재》재판관들의 동향을 내탐하고 탄핵을 기각시키도록 압박하는 놀음까지 해대고있다.

이에 대해 언론들과 각계에서는 탄핵심판이 다가옴에 따라 고용변호인단과 청와대, 정보원등 보수세력들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은 박근혜탄핵을 기각시켜보려는 추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평하고있다 .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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