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9일
추천수 : 0
긴급여론조사결과 남조선각계가 박근혜탄핵을 강력히 주장

최근 남조선의 여론조사기관들이 박근혜탄핵결정이 박두한것과 관련하여 각계층을 대상으로 긴급여론조사를 진행하였다.

결과를 보면 박근혜를 탄핵해야 한다는 민심의 요구가 매우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들에서는 《<헌법재판소>가 박근혜탄핵을 반드시 승인해야 한다.》고 대답한 응답자가 78.5%로서 탄핵을 반대한다는 응답자(18.2%)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특히 《박근혜를 탄핵해야 한다.》는 응답자가 년령별에서는 20~30대 젊은층속에서, 지역별로는 전라도지역에서, 정당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국민의 당》지지층속에서 평균 90%이상에 달하였다.

한편 《박근혜가 탄핵되면 사회가 더 나아질것이다.》고 한 응답자도 55.3%로서 《나빠질것이다.》고 한 응답자(12.9%)보다 훨씬 많았다.

이에 대해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이번 여론조사결과는 박근혜탄핵을 지지하는 여론이 절대적으로 우세하고 탄핵안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는것을 보여준다.》, 《탄핵안이 기각되는 경우 사회적혼란이 커질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해외언론들도 박근혜탄핵에 대한 남조선주민들의 요구가 확고하며 만약 탄핵이 기각되는 경우 각계층의 거센 반발과 항의가 터져 남조선은 헤여나올수 없는 정치적란장판으로 번져질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king@****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