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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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배치가 어떤 재앙을 불러올지 큰 걱정거리》, 남조선각계 불안 표시

지난 7일 남조선의 1 5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성명을 발표하고 배치 즉각중지와 관련장비 즉시철거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퇴진행동은 황교안은 권한대행이 되자마자 <싸드>배치를 6개월안에 조속히 끝내겠다고 협박하더니 기어코 배치를 강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속히 이뤄져야 것은 <싸드>배치가 아니라 황교안퇴진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땅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할 <싸>배치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 강조하였다.

배치지와 린접한 경상북도 성주김천 주민들도 배치저지를 위해 8일밤부터 철야롱성투쟁을 벌리기 시작하였다. 

아울러 배치철회성주투쟁위원회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등은 국방부 장관 한민구를 직권람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일각에서는 》배치가 어떤 재앙을 불러올지 큰 걱정거리라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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