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1일
추천수 : 4
최후돌격전에로 부르는 예술선동의 북소리(려명거리건설장소식)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려명거리건설을 끝낼데 대한 당의 호소에 일심의 뢰성으로 화답하며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폭풍쳐내달리는 전투장마다에서 화선예술선동의 북소리가 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지금 격전장마다에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들과 예술선전대들, 각 구역의 녀맹예술선동대들과 방송선전차들을 비롯한 선동력량과 수단이 총동원되여 예술선동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리고있다.

피바다가극단, 국립교예단, 국립연극단으로 구성된 경제선동대의 예술인들과 중앙예술경제선전대 예술인들은 전투적인 공연으로 전투장을 들었다놓으며 건설자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시키고있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의 선전대원들은 전투장을 종횡무진하면서 신화적인 건설속도를 창조해나가고있는 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진행되는 화선예술선동은 전체 군인들과 건설자들, 수도시민들을 최후돌격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우렁찬 포성으로 되고있다.

리수정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