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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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중행동》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지를 요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전국민중행동》 소속 단체들이 룡산《대통령실》앞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지를구하여 《정전협정 69주년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신랭전구도는 조선반도를 넘어서 전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으며 윤석열《정권》의 등장으로 동북아시아지역의 군사적불안정성은 급속히 높아지고 조선반도는 당장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치닫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정권》의 전쟁준비움직임이 국방부업무보고를 통해서도 뚜렷이 드러나고있다고 하면서 전쟁위기는 말이 아닌 현실이라고 개탄하였다.

특히 8월 22일부터 진행되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과 다국적군사훈련에 대해 《선제타격, 전면전을 상정한 작전계획》에 따른 훈련이라고 하면서 군사적충돌과 전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위험천만한 적대행위를 당장 중단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어 미국, 일본에 남조선을 끼워넣어 북과 중국, 로씨야의 대결구도로 가는것은 조선반도를 전쟁터로 내모는 위험성을 안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이 미중간의 패권경쟁속에서 어느 한편의 립장에 서지 말아야 한다, 《한미일군사동맹에 편입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발언자들은 《북은 주적》, 《선제타격》, 《선제공격》을 운운한 윤석열이 우리 땅에서 전쟁연습하는 미군을 언제까지 용인해야 하며 얼마만큼의 국민혈세를 더 바쳐야 하는가고 따지면서 《한미일군사동맹반대행동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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