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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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단체들 김건희의 박사학위박탈을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

최근 남조선에서 대학교수들이 국민대학교가 김건희의 박사학위론문이 《표절》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린데 대해 일제히 반발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5일 《한국사립대학교수회련합회》, 《전국국공립대교수회련합회》,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 등 13개 교수단체가 괴뢰《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대학교가 판정배경과 세부절차를 공개하고 김건희의 박사학위를 즉각 박탈할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교수단체들은 성명서에서 국민대학교가 김건희의 학위론문에서 일부 타인의 연구내용 또는 저작물의 표절을 인정하면서도 표절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공식판정을 내렸다고 하면서 남의 물건을 훔쳤는데 도적질은 아니라는 식이라고 비판하였다.

또한 국민대학교가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데 대한 배경이 불투명하다고 하면서 학위수여문제는 특정대학의 문제를 넘어 학문공동체의 존립근거이다, 그 절차적, 내용적정당성과 륜리성이 부정된다면 대학은 더이상 대학일수가 없다고 혹평하였다.

이어 국민대학교에 판정배경과 세부절차의 공개와 김건희의 박사학위박탈을 요구하며 국민대학교의 판정결과를 존중한다고 밝힌 교육부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끝으로 교수단체들은 론문중복게재로 《한국행정학회》와 《한국정치학회》에서 《투고금지》징계를 받은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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