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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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 투쟁결의대회 진행

남조선에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6일 로동자, 농민, 녀성, 청년학생 민중공동행동 통일선봉대가 서울 룡산《대통령실》앞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미국의 《신랭전》전략과 이에 호응하는 윤석열《정권》패당과 《한미일》군사동맹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대회에서 발언한 민주로총 23기 중앙통일선봉대 총대장은 올해 전쟁연습은 상륙작전을 포함한 공격형훈련이라고 하면서 세계호전광 미국은 전쟁무기를 팔아먹지 못해 안달아있고 또다른 호전광 윤석열은 대결과 적대를 일삼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정권을 몰아내는 길이 유일한 통일의 길이 될수 있다, 로동자통일선봉대가 앞장서서 전쟁훈련을 막고 자랑찬 통일투쟁의 기백을 보여주겠다고 결의하였다.

녀성농민회총련합 회장은 소성리 녀성농민들은 발편잠을 잘수 있고 마음놓고 농사지을수 있는것이 《평화》라고 말한다, 일상을 빼앗긴 민중이 안중에 없는 윤석열《정부》는 미국의 《신랭전》대결에 편승하고 이 땅의 분렬과 전쟁을 활용하여 자신들의 패권리익을 실현하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고 규탄하면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한미동맹》확장과 《한미일》군사협력을 멈추기 위해 녀성농민회총련합도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경계를 넘어 함께 하는 통일로》실천단 공동대표도 윤석열《정부》가 미국에 매달려 저 멀리 나토와 련계해 전세계반평화침략동맹에 공조하고 일본과 류보되였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다시 체결하려고 하는 등 만행을 저지르고있다고 하면서 《한미일》군사연습강행을 중단하고 침략동맹공조가 아닌 민족공조로, 남북이 합의한 공동선언리행의 길로 나아가지 않으면 민중의 심판, 민족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대학생진보련합 통일대행진단 단장 역시 전쟁위기의 근원은 미국이다, 윤석열《정부》를 저들의 돌격대로 보고 첨단무기를 동원한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을 이어왔다, 윤석열퇴진과 미국반대투쟁에 대학생들이 힘차게 나서겠다고 결의하였다.

대회에서 발언자들은 미제국주의정치군사력이 몰락하고있지만 미국은 저절로 물러나지 않으며 평화도 저절로 오지 않는다고 하면서 이 땅을 지배하고 민중을 착취하는 미제국주의자들과 지배세력, 미국의 앞잡이가 되고 있는 윤석열《정부》를 몰아내는 길에 선봉대가 앞장서자, 자주와 평화, 통일의 길을 여는 제1기 민중공동행동 통일선봉대가 되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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